LG전자는 HA본부 3분기 전망과 관련 22일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감소 폭은 전분기 대비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NPI 모델 판매 확대 및 지역 적합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국내에서는 김치 냉장고, 세탁기등 성수기 대응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외에서는 신모델 적기 출시, 적극적 마케팅 활동 및 투자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M/S) 확보에 주력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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