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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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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셋째주 (7.13~7.1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7월 13일(월)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은행장 간담회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방송통신위, 지능화된 사물통신 네트워크 시대 도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전체 회의 (오전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30분)
코트라, CIS발 건설 플랜트 프로젝트를 노려라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우리나라 빈곤 변화 추이와 요인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양만수산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2009년 하반기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 조사 (정오)
무협, 2009년 하반기 수출전망 (정오)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재허가 관련 의견청취 (오후 3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광주전남지역 현장방문 (광주•전남)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외국인직접투자(13일~16일)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20.4%)
중국 런민은행(PBOC), 2Q 외환보유액(13일~15일) (오전 11시, 예상 2조$, 이전 1.954조$)
중국 런민은행(PBOC), 6월 M2 증가율(13일~15일) (오후 1시, 예상 +26.0%, 이전 +25.7%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수정: +5.7% -29.5%, 예상 NA, 이전 5.9%MM/-30.7%YY)
일본 내각부, 6월 소비자신뢰지수: 37.6, 예상 NA, 이전 35.7

영국 소매업연합(BRC), 6월 소매판매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0.8%MM )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영국 당국자들와 회동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95%낙찰(3.53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350%낙찰(2.82배))
미국 재무부, 6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775억$, 이전 335억$)
하원금융서비스감독소위원회, ‘정부관리의 불공정거래 방지’ 주제 청문회 개최(오후 6시)

※종목동향
씨티엘(임총) 036170, 예당(임총) 049000, 지어소프트(기타) 051160, 에쎌텍(임총) 066700, 엔티피아(유상.임총) 068150

◆ 7월 14일(화)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최근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 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정책포럼 (오전7시30분, 뱅커스클럽)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8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신종플루백신 1300만명분 물량확보 (오전10시)
유진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11층 기자실)
전경련, 전경련 국제경영원 제주 하계포럼 예고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6.1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원회, FX마진거래 현황 및 대응방향 보고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LW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09년 상반기 경쟁영향평가 실적 및 사례 (정오)
대한상의, 품질혁신 상생협력 자가진단 사이트 개설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재정위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uart T Gulliver, HSBC Holdings Plc, Executive Director (오후 2시 30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Ted Barnhill, 조지워싱턴大 교수 (오후 3시30분)
투자교육협,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배포시)

일본은행(BOJ), 7월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15일)

영국 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0.3% 1.8%, 예상 0.3% 1.8%, 이전 +0.6%MM +2.2%YY
영국 통계청, 6월 소매물가지수: 0.3% -1.6%, 예상 0.4% -1.5%, 이전 0.6%MM -1.1%YY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산업생산: +0.5% -17%, 예상 1.2% -17.7%, 이전 -1.4%MM -20.5%YY(-1.9% -21.6%에서 각각 수정됨)
독일 ZEW, 7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39.5, 예상 47.8, 이전 44.8

미국 노동부, 6월 생산자물가지수: 1.8%, 예상 0.8%, 이전 0.2%
미국 노동부, 6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5%,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6월 소매판매: 0.6%, 예상 0.5%, 이전 0.5%
미국 상무부, 6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0.3%, 예상 0.5%, 이전 0.4%(0.5%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5월 기업재고: -1.0%, 예상 -1.0%, 이전 -1.3%(-1.1%에서 수정됨)
메어리 샤피로 SEC 의장, ‘SEC의 금융기관 감독’ 주제 하원금융서비스위 증언 (오후 2시)
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인텔,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코미코(유상) 059090

◆ 7월 15일(수)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하나UBS자산운용, 중국시장 전망 조찬 기자간담회 (오전 8시, 메리어트호텔)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13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Robert Rankin, 도이치은행그룹 아태지역 CEO 外 (오전 10시)
전경련, 2009 상반기 국회 의정활동에 대한 국민 평가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민원 주요 동향 발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 '클린민원엽서' 고객의 소리 경청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증권사의 인수업무 동향 (정오)
금융투자협,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 (정오, 여의도 호성빌딩 2층 종고산)
대한상의, 2009년 3/4분기 기업자금 사정지수 조사 (정오)
공정거래위, (주)자인관광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기획재정부, 6월 고용동향 (오후 1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서면심의 : (주)키네스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주)녹주스포녹스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주)디엔에이치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uart T Gulliver, HSBC Holdings Plc, Executive Director (오후 2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동경TV인터뷰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6월말 재정집행 현황- 제12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오후 3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Ted Barnhill, 조지워싱턴大 교수 (오후 3시30분)
금융위, 상반기 중소기업 금융지원 실적 평가 (배포시)
금융투자협, 한미일 증권산업 실적 비교 (배포시)
미래에셋증권, 공기업 대상 퇴직연금 컨퍼런스 실시 (배포시)
코트라, 2009 Premiere Vision Preview New York F/W(북미지역 최고 Premium급 섬유직물 전시회) (~16일까지)

일본은행(BOJ), 7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결정시, 금리 0.1% 동결 예상, 기업금융지원 연장 여부 주목)

EU 25개국, 6월 신차등록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4.4%)
영국 통계청, 5월 ILO실업률/6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7.4%(40.5K), 이전 7.2%(39.3K))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CPI (오전 5시, 예상 0.2% -0.1%, 이전 +0.1%MM +0.0%YY)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 지명자 아담 포센, 의회재무위원회 질의응답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1%)
미국 노동부, 6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뉴욕 연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5.0, 이전 -9.4)
미국 연준리, 6월 산업생산 (오전 9시 15분, 예상 -0.6%, 이전 -1.1%)
미국 연준리, 6월 설비가동률 (오전 9시 15분, 예상 67.9%, 이전 68.3%)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90M)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6/24)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상원 은행위원회, 헤지펀드 규제 관련 청문회 개최
하원 금융서비스위, ‘금융규제개혁안에 대한 은행업계의 입장’ 청문회 (오후 2시)
애보트랩스/자일링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제너비오믹스(유상) 017010

◆ 7월 16일(목)

기획재정부, '2009 일본 통상백서' 주요내용 및 정책적 시사점 (오전 6시)
대한상의, 내수확대를 위한 정책과제 연구보고서 (오전 6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자체 재정협의회 (오전 9시, 광주•전남)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전 11시)
전경련, 수입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KDI 정책포럼 ‘위기극복과 중소기업의 구조조정’ (정오)
한국은행, 2009년 상반기중 소송권 교환 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산업은행 분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대한상의, 여수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공정거래위, (주)동보올리브백화점의 대규모소매점업고시 위반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우크라이나 총리 초청 경제4단체 오찬회 (오후 12시 30분, 신라H)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재정위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지역본부장회의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무협, 한-EU 녹색산업협력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출입기자대상 강연 (오후 5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EBS 명사 특강 (오후 7시, 두산건설 아트스퀘어)
금융투자협, 부산지회 자본시장 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경제산업성, 5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2%MM)
중국 국가통계국, 2Q 국내총생산(GDP) (오전 11시, 예상 +7.5%, 이전 +6.1%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1.3%, 이전 -1.4%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7.5%, 이전 -7.2%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9.4%, 이전 +8.9%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15.2%, 이전 +15.2%YY)
중국 국가통계국, 6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34.0%, 이전 32.9%YY)
일본 재무성, 2.3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은행(BOJ), 7월 금융경제월보 (오후 2시)

프랑스 INSEE,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2% -0.5%, 이전 0.1%MM -0.3%YY)
스웨덴 리스크방크, 7월 1일자 금리결정 의사록 발표 (오전 3시30분)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220억€)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회 회의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이전 565K)
미국 재무부, 5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오전 9시, 예상 NA/NA, 이전 112억$/-532억$)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7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0, 이전 -2.2)
미국 에너지부, 천연가스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조 7960억)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7월 주택시장지수 (오후 1시, 예상 16, 이전 15)
블랙록/할리데이비슨/JP모간체이스/노키아/구글/IBM, 분기실적 발표
헨리 폴슨 전 재무장관, BofA의 메릴린치 인수시 정부의 역할 관련 증언
찰스 슈왑,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대유신소재(유상) 000300, SK브로드밴드(유상) 033630, 아이알디(유상) 084810

◆ 7월 17일(금)

금융위원회, 09년 5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투자협, 돈육선물시장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개최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주)제이케이파트너즈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오전 9시30분)
전경련, 경영자문봉사단 경영자문 우수 사례 (오전 11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오찬간담회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시장경보현황 및 효과 분석 (정오)
무협, 한-EU 녹색산업협력 세미나 결과 (정오)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 성심종합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한국나노의료기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성원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성원산업개발(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유)부건이엔씨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대한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세원정밀인쇄(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상록어패럴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영조주택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한은 이성태 총재, 확대연석회의 토론회 (오후 3시, 인천연수원)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 잠정 76.2/86.3)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 잠정 60.0/66.7)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27억€, 이전 +27억€)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중앙은행 총재, ‘언론과 금융위기’ 주제 연설 (오전 8시)

미국 상무부, 6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30K, 이전 532K)
미국 상무부, 6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23K, 이전 518K)
뱅크오브아메리카/BB&T/씨티그룹/제너럴일렉트릭(GE), 분기 실적 발표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결정 (최소 0.25%포인트 금리 인하 예상)

※종목동향
참좋은레져(유상) 094850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동부증권, KT QOOK 인터넷프리 출시 (7/1~, 고객센터 1588-4200)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10~7/14,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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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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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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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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