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매과정 강의를 진행하는 이승호 대표는 지난 2003년 400만원으로 30억원을 만든 경매전문가로 최근 자신의 경매노하우를 담은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를 출간했으며 포터 다음 카페 경매스쿨을 운영하면서 일반 회원들에게 경매투자 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경희대 부동산경매과정은 경매가 대중적인 제테크 수단으로 각광받는 가운데 특히 부동산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 경매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개설됐다.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부동산경매 실무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초빙해 초보다자들도 쉽게 부동산경매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강의 일정은 지난 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월.수 오후 7시부터 3시간 과정으로 15주 동안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