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30분 현재 일본 도쿄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은 92.59엔으로 자민당 호소다 대변인의 발표가 나오기 이전 92.45엔에서 0.14엔 상승하고 있다.
이날 주요 외신들은 일본 자민당과 총리가 중위원을 오는 21일 해산할 예정이며 정국을 결정하게 될 중의원 선거가 다음달 30일 실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주당 측은 이날 오후 중의원 및 참의원에 각각 내각 불신임안과 총리 문책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의회를 더 빨리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총선) 시점은 별로 놀라울 것이 없으며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시장은 자민당의 패배를 이미 반영한 상태고 이제 관심은 민주당이 어떻게 정국을 주도해 나가는냐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