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은 현장에서 "경제위기에 사회취약계층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서민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정부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우리 사회 전체가 어려운 분들의 고통분담과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및 출산장려정책에 보다 심혈을 기울여 후세대의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