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 54분에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30일 미성포리테크 관계자는 "올해 10월까지는 계속 자사주 취득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그 이후에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자사주 소각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최대주주의 대규모 블록세일설에 대해서도 그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일축했다.
미성포리테크는 휴대폰 키패드 등 휴대폰부품 전문 업체다. 지난 4월에는 터치스크린, 촉각센서 등 4개의 신규 아이템을 회사의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통해 미성포리테크는 올해 총 1330억원 정도의 매출을 거둔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