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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진의 FX마진 투자전략] 6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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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뉴스핌은 FX마진과 해외선물 투자자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김홍진 부은선물 부장의 기술적분석 칼럼을 연재합니다.

김홍진 부장(아이디 이보)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삼성선물 영업팀에서 국채선물 및 달러선물 기관영업을 담당했으며, 현재 부은선물 영업 1팀에서 국내선물/FFA/LME 관련 기술적 분석 및 전략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유로달러-그림은 위쪽으로 방향을 잡은 듯하나…FOMC 이벤트에 주목하고 주의해서 매매 요망

[ 유로달러 트레이딩 전략 ]
1. 방향잡을 임박한 시점에 위로 방향을 잡음
2. 1.3948을 넘어가면서 어제 제시한 매도/환매 전략 의견 바로 취소됨
3. 우 상향하는 사선 1번에서 현재 눌리고 있는 모습.
4. 초단기로 1.4080 수준의 지지력에 주목. 만약 이 자리를 지지하고 강하게 차고 올라서면 추가 상승 가능해 보임.
5. FOMC 이벤트에 따라서 롱 추세가 강화되든지 아니면 기존의 롱 추세를 되돌릴만한 힘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서 매매 요망
6. 그림 자체가 롱이 우세하므로 매수/전매 마인드로 접근하되 60분 차트 이하 그림에서 롱 신호 일 때만 진입. 신호에 반하는 매매는 절대로 해서는 안됨
7. 만약 기준선인 1.3960을 다시 하회시 매도세가 강화될 수 있으니 이 때는 매도/환매 전략 구사해 볼만. 단 이 경우도 반드시 작은 차트가 숏 그림이 우세할 때 진입 부탁
8. 일일시황에서의 언급은 한계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시황방송에 참여 바람. 예측의 비중이 30%, 대응의 비중이 70%라고 볼 때 일일시황으로는 대응의 영역을 카버하기 힘들기 때문임.

[ 파운드달러 트레이딩 전략 ]
아래내용 참조


반갑습니다. 위든지 아래든지 방향잡을 임박한 시점에서 결국 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어제는 시황 쓸 때 슬라이트리 하방이 우세한 모습이어서 일봉, 전환선 또는 기준선 등지고 손절 포인트 두고 매도해 봄직하다고 말씀 올렸는데 그 자리 바로 차고 올라서고 1.3948 마저 쳐 올라감으로해서 매도/환매 권유 자체가 취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강하게 상승하여 장대양봉을 만들면서 장을 마감하였지요.

시황방송에서는 시간차트 보면서 롱이 우세한 장이었기 때문에 시간차트가 꺾이기 전까지는 매도 진입하지 말라고 말씀 드렸는데 고점이 될 때까지 숏 신호는 나오지 아니하였습니다. 방송에서 말씀 드린 대로 60분 봉 보고 롱 진입을 했으면 약 200pip 정도의 수익이 났을 장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일시황은 잘못되었고 방송을 들으신 분들은 많이 벌었거나 상대적으로 손실이 나지 않은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일일시황을 보고 매매 하더라도 1.3884 넘어갈 때 손절 후 말을 갈아 탔다면 최소한 손실은 나지 아니 하였을 터인데 과연 참여자 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계속해서 말씀 드리지만 이 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예측의 비중이 30%, 대응의 비중이 70%를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대응이 중요하지요. 예측은 틀릴 수 있어도 대응만 잘 하면 최소한 이 시장에서 퇴출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일일시황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고 시황 방송이니 교육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훈련을 받아야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시황 방송에도 참여 하시고 교육도 받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로달러 그림을 보시지요.



현 그림에서 위로 장대 양봉을 만들면서 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우 상향하는사선 1번선까지 올려 붙인 상황입니다. 이제 아래쪽의 중요한 지지선이 그림에서 보시듯이 1.4080 수준입니다. 이 수준의 지지력에 관심입니다. 이 수준이 강하게 지지 받고 상승한다면 지속적으로 상승 이 가능한 모습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꼭 챙겨 봐야할 것이 있습니다. FOMC 이벤트 입니다. 기준금리는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되고 있으나 멘트에 따라서 장이 급변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의 국채선물 시장에서도 금통위가 있는 이벤트 날에는 기관투자가들도 극도로 조심을 합니다. 이유는 기존의 추세를 아주 강화하거나 아니면 기존 추세마저도 이 이벤트가 반대로 돌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단 그림이 롱이 우세하니 매수 / 전매 마인드로 접근은 하시되 한시도 방심하지 말고 FOMC 결과에 멘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유기적으로 대응하시기를 권합니다.

어제 장도 마찬가지였지만 일봉 하나의 저가, 고가 움직임이 거의 증거금을 모두 날리거나 더블이 될 정도로 스윙폭이 큽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 진입시 미리 손절포인트를 두어서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으면 방향이 잘못되었을 때 치명적인 손실을 입게 됩니다. 다시는 일어설 수 없는 상황이 수시로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손절 포인트는 진입 시 반드시 미리 정하고 매매에 임해야 하겠습니다.

정리하면 일단 롱 우세한 모습입니다. 매수 / 전매 관점 대응 좋아 보입니다. 진입은 반드시 시간 차트이하의 그림을 이용하시구요. 밀리더라도 작은 그림에서 숏이 우세할 때는 진입 마시고 밀렸다가 작은 그림부터 도는 모습이 보일 때 손절 포인트 두고 매수 진입해 볼만합니다. 단, 오늘은 FOMC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이 영향 받아서 가격이 급변동을 하게 될 때 위로 올라간다면 트레일링 스탑을 걸고 쫓아 가시구요. 만약에 갑자기 하방을 잡게 되면 미리 정한 손절포인트에서 무조건 정리 후 관망을 권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만약 가격이 다시 하락하여 전환선인 1.3942 수준을 하회하게 되고 작은 그림도 숏이 우세하다면 이 때는 매도 / 환매로 대응을 해 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하셔서 진입과 청산을 권합니다.

[ 저항선 ]
1.4653 / 1.4503 / 1.4393 / 1.4322 / 1.4182

[ 지지선 ]
1.3991 / 1.3948 /1.3884 / 1.3793 / 1.3737 / 1.3640


다음은 파운드 달러 그림을 보시지요



파운드 달러 그림도 긴 양봉을 만든 모습입니다. 다만, 우 하향 하는 사선(2번)을 아직까지 넘지는 못하였지요. 그러나 중요한 밴드인 1.65055는 지금 넘긴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환선(1.63915)을 다시 회복한 상황이라 롱이 우세한 모습입니다. 전략은 유로달러와 거의 대등소이합니다.

일단 롱이 우세하니 롱 마인드에서 접근 유효해 보이구요. 다만, 오늘 FOMC 결과와 멘트에 따라 장이 위로 더욱 추세를 타든지 아니면 아래로 급락하든지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서 매매하시기를 바랍니다.

가능하면 시간차트 이하를 가지고 대응을 부탁드리구요. 진입시에는 반드시 손절 포인트를 두고 매매에 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황방송에 참여하시면 60분 차트를 가지고 일단 초단기 시세를 판단해서 매수가 우세한 지 매도가 우세한 지 알려 드릴 터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일시황으로서 제시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 저항선 ]
1.73995 / 1.70314 / 1.67628 / 1.65879

[ 지지선 ]
1.65055 / 1.64244 / 1.63099 / 1.62114 / 1.60653

오늘도 돈 많이 버시고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즐투……

기타 상품들과 시간,분 차트에 대한 분석은 오늘 저녁 열한번째 시황방송에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 방문하셔서 신청을 해 주시거나 전화 주시면 내일 참석 가능하도록 조치 하겠습니다. 동시접속자가 50명으로 제한 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자세한 시황 및 기타 분석사항은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해당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사이트 :http://cafe.naver.com/fxstation
◆전화번호 : 02-3215-1519 ( 담당 : 김도성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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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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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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