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흥국생명(대표이사 진헌진)과 흥국화재(대표이사 변종윤)는 서울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흥국생명 강남지점 권희숙 FC와 흥국화재 목포지점 한승만 FC가 각각 ‘보험왕’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흥국생명 보험왕에 선정된 권희숙 FC는 지난 한 해 동안 1억원 이상의 월납초회보험료를 거둬들이고 13회 통산 계약유지율 96% 실적을 올리는 등 계약자 유지관리에도 탁월한 성과를 보여 4억2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권 FC는 “무엇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고객섬김의 자세가 성공의 비결”이라며“늘 섬기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고객을 대하면 좋은 성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말했다.
흥국화재 보험왕에 선정된 한승만 FC는 98년 신인상을 시작으로 10년 연속 각종 상을 수상한 베테랑 영업인으로 지난 회계연도 소득 3억7000만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