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석유가스판매사업의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신도림 부지 개발로 인한 매출/수익 확대 전망 ▲양호한 재무안정성 및 재무적 융통성 등의 긍정적 요인과 ▲건설부문 일부 현장의 미수금 확대 ▲신도림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운전자금 부담 증가 등 부정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것이다.
주력사업인 석유가스판매업의 우수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한 영업안정성과, 양호한 재무적 융통성 등을 감안,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한신정평가는 "대성산업은 수도권, 영남지역의 GS칼텍스㈜ 최대 일반대리점
으로서 석유가스류 유통이 주력사업이며 건설부문의 매출비중이 16%에 이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건설부문의 운전자금 증가로 차입금의 추가적인 증가가 예상되나, 기존 사업의 높은 안정성, 개발 사업으로 인한 매출 및 수익확대 전망과 우수한 재무
적융통성 등을 감안할 때 양호한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의 유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신정평가에 따르면 대성산업과 7개 국내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재무제표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2조 633억원으로 부채비율 107.7%, 차입금의존도 36.7%의 양호한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또 대성산업이 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대성산업가스㈜ 등의 양호한 영업실적 지속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이 각각 699억원, 459억원에 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