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동영상 재생기능을 특화한 휴대용 단말(PMP)로 세계 첫 PMP라는 용어사용과 함께 제품을 선보인 디지털큐브는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업계 최초 100만 홈페이지 회원을 돌파했으며, 2개월여 만에 100만 판매 고객을 달성해 업계 대표기업으로의 위상 및 국내 첫 PMP 밀리언셀러 판매기업으로 기록됐다.
디지털큐브는 또 휴대폰 대표기업 텔슨전자와 합병 후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을 전속모델로 내세우며 브랜드 프리미엄을 크게 높였으며, 올 하반기에는 사용자 환경(UI) 및 동영상 처리를 특화한 2세대 PMP 등 포터블 단말 3~4종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태섭 디지털큐브 대표는 "국내외 PMP 시장동향과 컨버전스 진화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 및 상품 전략도 마쳤다"며 "네트워크,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감성 UI, 듀얼터치의 4대 키워드와 디지털큐브만의 독자기술인 3D입체영상기술을 접목해 차세대 휴대형 컨버전스기기로서 PMP시장을 한 단계 성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큐브는 이 외에도 PMP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이달동안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으로 각 모델별 최저 1만원부터 최고 4만원까지 가격인하 및 무상 A/S등의 고객 사은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