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칠성은 신제품의 출시와 이번 이벤트의 효과로 '2% 부족할 때' 올해 매출이 약 400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대표 정 황)는 2% 부족할 때 '사과맛'을 추가 출시하고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은 기본적인 하얀 패키지를 유지하고 로고에 블루계열의 색을 보강하여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다. 페트 제품에는 기존의 용기 전체를 감싸는 Full-라벨에서 용기 상단만 가리는 Half-라벨로 변경해 용기 안을 볼 수 있게 해 니어워터의 맑고 투명한 특성을 부각시켰다는 게 롯데칠성의 설명.
롯데칠성 관계자는 "2% 부족할 때 사과맛은 주요타깃인 20대 소비자가 선호하는 과일인 '사과' 관련 식·음료 제품의 인기추세에 맞추어 발매됐다"며 "국산 사과 과즙을 3% 함유해 사과의 깔끔하고 달콤·살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칠성커뮤니티(http://www.lottechilsung.co.kr)에서는 오는 27일까지 'BIG BANG과 함께 2% 부족할 때 사랑을 채우세요' 이벤트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