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대표 이해선)은 6월 첫째 주에 걸쳐 미국 골프 브랜드 'PING'의 골프의류, 독일 아웃도어 브랜드 '사레와'의 등산용품 및 BMW, 벤츠에서 제작한 프리미엄급 자전거 등이 잇따라 온라인 최초로 단독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PING'은 CJ몰 입점 기념으로 20여 가지 아이템에 대해 50% 할인 행사를 진행중이며 이 외에도 전품목에 적용할 수 있는 8%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사레와'도 등산화 및 등산복, 등산장갑 등 350여 개의 다양한 품목을 갖출 예정이다. 또 BMW와 벤츠 등 각 브랜드 별로 총 4대의 자전거가 먼저 선을 보일 예정이며 추후 액세서리 및 관련 용품도 속속 입점 될 예정이다.
CJ몰 상품 2팀 박정재 팀장은 "스포츠·레저 카테고리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치하게 됐다"며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고객 유입에도 적지 않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