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어촌봉사활동은 오는 7월 7~10일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동호마을에서 진행된다.

지난 2007년 창단된 대학생 어촌봉사단은 어촌의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들을 방문하고 어촌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이다. 세부 활동으로는 △이강망 고기잡기 및 물고기 선별작업 △계량조개잡기 △양식 광어 사료주기 및 수조청소 △염전 소금 채취 △바닷가 정화활동 등 다양하다.
이번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21일까지 수협은행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suhyup-bank@suhyup.co.kr)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