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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5.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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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5월 다섯째주 (5.25~5.29)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5월 25일(월)

금융감독원, 2008회계년도(FY)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오전 6시)
대한상의, 국내 금융산업의 5대 리스크와 대응과제 보고서 (오전 6시)
무역협회, 지방 무역업체를 위한 전략이슈 특강 (오전 6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공정인 시상식 및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머니투데이 IB 대상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 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10시 30분)
전경련, 비정규직 현황과 정책 방향 보고서 (오전 11시)
전경련, 국제경영원 ‘회원 문화의 날’(오전 11시)
공정거래위, 제8회 대학생 모의공정위 개최 결과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금융감독원, 모기지보험 시장동향 (정오)
통계청, 5월 월간 인구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현금성 자산 (정오)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공정거래위, 철강산업 관련 전문가 토론회 개최 (정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대한상의, 기업 생존을 위한 거래처 위험관리 방안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한시적 규제유예 합동회의 (오후 2시 30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 면담: 캄보디아중앙은행 Dr. Chanto Chea 총재 外 (오후 3시)
한은 이성태 총재,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 환영 만찬 (오후 6시, 롯데호텔)
한국거래소, KOSPI200 등 5개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배포시)
금융투자협, 글로벌 자본시장 교육(GCMA) 과정 성황 (배포시)
투자교육협,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3월 전산업활동지수: -2.4%, 예상 NA, 이전 -2.0%MM
일본은행(BOJ), 5월 금융경제월보-기본시각 (오후 2시)
시라카와 일본은행(BOJ) 총재, 카나자와시에서 경제전망 연설 (발표시)
독일 Ifo, 5월 재계신뢰지수: 84.2, 예상 84.9, 이전 83.7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9.5%로 금리동결


◆ 5월 26일(화)

한국은행, 5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4분기 기업구조조정조합 영업실적 및 제도변경 내용 안내 (오전 6시)
통계청, 1/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금융당국,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 (오전 7시,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기획재정부, 2008년도 부담금운용종합보고서 및 기금운용평가 결과 (오전 10시)
전경련, 주요 기업의 인사제도 운영실태 (오전 11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5개 대형마트 공정거래 협약식 축사 (오전 11시, 대한상의)
공정거래위, 유통분야 공정거래협약 선포식 개최 결과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등의 모집질서 준수수준에 대한 평가 실시 (정오)
기획재정부, ASEAN 경제의 중요성 및 경제협력 방향 (정오)
한국은행, 4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한국은행, 1/4분기중 지급결제 동향 (정오)
대한상의, 주한 미국기업인과의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대한상의, 한중 녹색경제포럼 (오후 2시, 중국 북경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위원회 (오후 3시, 본관 8층 소회의실)
한국은행, 2009년 제9차(4.9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 대학생 파생상품 투자대회 결과 중간발표 (배포시)

일본은행(BOJ), 4월 기업서비스물가: -2.4%, 예상 NA, 이전 -2.1%YY
일본 재무성, 9000억엔 규모 20년물 국채입찰 (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1Q 국내총생산: -3.8% -6.7%, 예상 -3.8% -6.9%, 이전 -2.2%QQ -1.8%YY
독일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2.5, 예상 2.5, 이전 2.5
프랑스 INSEE, 4월 소비지출: 0.7% 0.6%, 예상 0.0% +1.2%, 이전 +1.1%MM +0.6%YY
EU 유로스타트, 3월 경상수지: -65억€, 예상 NA, 이전 -78억€
EU 유로스타트, 3월 신규산업수주: -26.9%, 예상 -30.1%, 이전 -34.5%YY

S&P/케이스-실러, 3월 주택가격지수: -18.7%, 예상 -18.4%, 이전 -18.6%YY
미국 컨퍼런스보드, 5월 소비자신뢰지수: 54.9, 예상 42.0~42.8, 이전 40.8(39.2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5%(3.42배), 이전 0.185%낙찰(3.42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300%(3.09배), 이전 0.295%낙찰(3.30배)
미국 재무부, 40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0.940%(2.94배), 이전 0.949%낙찰(2.72배)
테이크투, 분기 실적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검색엔진 새 버전 발표 예정


◆ 5월 27일(수)

금융감독원, 4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잠정) (오전 6시)
통계청, "한국의 기업활동": 구조, 전략, 성과"- 기업활동조사 분석 보고서 발간 (오전 6시)
전경련, 알제리기업인협회 MOU 체결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12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오전 10시, 심판정)
전경련, 하반기 경제환경 및 기업경영 전략 전망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유재산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근로형태별 결과) (정오)
한국은행, 1/4분기중 가계신용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로 할증된 자동차 보험료 자동환급 실시 (정오)
KDI, 정책포럼 '인터넷상에서의 공정경쟁과 혁신을 위한 규제도입 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이자보상배율 (정오)
한국거래소, 국채ETF 벤치마크 KTB 인덱스발표 (정오)
무역협회, 글로벌 M&A를 통한 중국, 일본 내수시장 진출 설명회 결과 (정오)
대한상의, 건설업 선진화를 위한 해외건설 활성화 방안 보고서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서울디지털포럼 강연 (정오, 워커힐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대한상의, LBO방식 M&A의 사법처리 현황과 개선방안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 면담: 뉴욕 경영대 Mr. Nouriel Roubini 교수 (오후 2시 15분)
정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후 3시, 청와대)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유로머니 세미나
금융위원회, 주식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한 조사결과 조치 (배포시)
금융위원회, 공시위반 법인 등에 대한 조치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21호)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383호: A Way Forward for Asian Bond Market Development (배포시)
금융투자협, 4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일본 재무성, 4월 무역수지: 690억엔, 예상 -695억엔, 이전 4587억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4월30일)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일본은행(BOJ) 총재, 경제전망 연설 (오전 9시15분)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지수: -0.2% -0.1%, 예상 0.1% 0.2%, 이전 0.0%MM +0.7%YY
폴란드 중앙은행, 금리 결정: 3.75% 금리 동결
프랑스 INSEE, 5월 소비자신뢰지수: -40, 예상 -40, 이전 -41
프랑스 INSEE, 5월 재계신뢰지수: 72, 예상 73 NA, 이전 71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3월 주택가격지수: -1.1% -7.3%, 예상 +0.2%, 이전 +0.7%MM -6.5%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4월 기존주택매매: 468만호, 예상 465만호, 이전 455만호(457만호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35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310%낙찰(2.32배), 이전 1.940%낙찰(2.22배)
아메리칸이글/폴로랄프로렌/오토존/달러트리/스테이플스, 분기 실적 발표


◆ 5월 28일(목)

한국은행, 4월중 국제수지 동향(잠정) (오전 6시)
한국은행, 1/4분기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건축설계경기 지침상 불공정약관에 대한 건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유로머니 컨퍼런스 기조연설 (오전 9시 20분, 남산 힐튼호텔)
전경련, 기업경기실사지수 6월 전망치 (오전 11시)
전경련, 서울지역 중소기업 경영자문 상담회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한-아세안 경제협력포럼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정부의 은행 대외채무 지급보증 관련 양해각서(MOU) 재체결 (정오)
공정거래위, 6개 콘도 및 골프장이용권 판매사업자들의 표시광고법 및 방문판매법 위반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지분법 평가손익 (정오)
대한상의, 3/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소비자단체 전국 소비자대회 축사 (오후 2시, 코엑스)
무역협회, 美 서부지역 신재생에너지시장 수출마케팅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 드타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매경이코노미스트클럽 강연 (오후 6시 45분)
기획재정부, 2008년 회계연도 정부결산 국회 제출 (배포시)
투자교육협, 녹색성장 관련 온라인 단편 컨텐츠 개발 및 보급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4월 소매판매: -2.9%, 예상 NA, 이전 -3.8%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조엔 규모 2년물 국채입찰 (오후 2시)
중국/홍콩/대만, 청명(단오)절 연휴(~30일)

남아공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7.5%로 1.00%포인트 금리인하
독일 연방통계청, 4월 ILO 실업률: 7.7%, 예상 NA, 이전 7.6%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실업률: 8.2%(1K), 예상 8.4%(+63K), 이전 8.3%(+58K)
EU 경제금융국, 5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69.3, 예상 68.8, 이전 67.2
영국 GFK, 5월 소비자신뢰지수: -27, 예상 -25, 이전 -27)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623K, 예상 NA, 이전 636K(631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4월 내구재주문: 1.9%, 예상 0.5%, 이전 -2.1%(-0.8%에서 수정됨)
미국 상부무, 4월 신규주택판매: 352K, 예상 360K, 이전 351K(356K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석유재고: -5.41M, 예상 NA, 이전 -2.10M
미국 재무부, 26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발표: 3.300%(2.26배), 이전 2.630%낙찰(2.28배)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워싱턴머니매니저협회에서 경제위기 주제 연설 (오후 5시45분)
델/코스트코홀세일/노벨/하인즈/J.크루, 분기 실적 발표


◆ 5월 29일(금)

한국은행, 5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1/4분기중 기관 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전경련 경제정책위 강연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공정거래법 간담회 (오전 10시, 국회)
전경련, 크리에이티브 리더스 포럼(Creative Leaders Forum)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1/4분기 가계동향 (정오)
대한상의, 베트남 총리 초청 경제 4단체 오찬간담회 (정오, 신라호텔)
통계청, 4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할부거래법 관련 공청회 (오후 3시, 국회)
기획재정부, 4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4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5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4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0%, 이전 4.8%)
일본 총무성, 4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4%YY)
일본 경제산업성, 4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3.3%, 이전 +1.6%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신차생산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50.0%YY)
일본 국토교통성, 4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22.0%, 이전 -20.7%YY)
일본 국토교통성, 4월 대기업 건설수주(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7.8%YY)

프랑스 INSEE,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0.4%MM -5.5%YY)
유럽중앙은행(ECB), 4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4.5%, 이전 5.1%)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1%, 이전 8.9%)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CPI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6%YY)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모로코중앙은행 행사에서 '위기시 중앙은행의 역할' 주제 연설(시각 NA)

미국 상무부, 1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5.5%, 예비치 -6.1%)
미국 상무부, 1Q GDP디플레이터-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2.9%, 예비치 2.9%)
미국 시카고PMI, 5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2.0, 이전 40.1)
미국 미시건대 5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68.0, 이전 67.9)
티파니, 분기 실적 발표

* 5월 30일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중국 방문

※자료: 국내외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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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견제하며 당권 출사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의원은 8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원팀 민주당, 총선에서 승리하는 민주당,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민주당을 다시 만들겠다"며 "나는 위기를 이겨본 사람, 무너진 당을 다시 세워본 사람이다 자신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송영길, 당원존서 출마 선언 "이재명이 만든 상징 공간" 출마선언식에는 김영호·민병덕·민홍철·박선원·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윤준호 전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승훈 변호사가 자리했다. 송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 전에 김밥 조찬모임을 함께했다"며 "전략 총괄을 해줄 민병덕 의원은 매주 몇 차례 김밥미팅을 했고, 허종식·김영호 의원은 간사, 김용 전 부원장은 내 대학 후배이자 동지, 이승훈 변호사는 강북 지역에서 석연찮게 후보를 박탈당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송 의원은 "출마 선언 전에 오현지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수석대변인 말부터 듣겠다"며 청년층을 향한 스킨십에도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당원존에서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서 송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만든 당원존"이라며 당 대표가 되고자 했기 때문에, 여기서 하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고), 특히 권리당원과 소통의 장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6·3 지방선거는 패배, 위기는 우리 안에서 시작"… 정청래 지도부 우회 비판 출마선언문에서 송 의원은 그간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우회적으로 정청래 지도부에 대해 비판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가 사실상 패배했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민주당은 국민의힘하고만 경쟁하는 정당이 아니다. 세계 정당과 경쟁, 협력하고 이재명 정부를 강력히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민주당의 책임"이라고 강조 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대통령 혼자 가시밭길을 걸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6·3 지방선거는,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라며 "70%에 육박하는 지지율과 이재명 대통령의 땀과 눈물로 만든 성과에도 당은 압승에 실패했다"고 짚었다. 그는 "위기는 밖이 아니라, 안에서 왔다.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고 거듭 강조한 뒤 "해법도 우리 안에 있다. 이제는 집권여당다운 책임과 실력을 보여야 한다. 똘똘뭉쳐 하나로 뛰는 진짜 여당을 송영길이 만들겠다"고 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민주당에 옐로카드(경고)를 보냈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다음 총선은 레드카드다. 총선 패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에서 지면 정권 재창출은 없다. 그러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 송 의원은 "2022년 대선당시 선거에서 패배했을 때 변명하지 않고 책임지고 곧바로 당대표직을 내려놓았다"고 했다. 또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 누가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 대표인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민주당, 동네 정당으로 축소…당이 李 국제무대 힘있게 뒷받침해줘야" 두 발언은 정 전 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정 전 대표는 정치권 안팎에서 이번 선거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수용하지 않았다. 또 그간 검찰개혁과 관련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두고 정부의 '정부안 미제출'을 지적해 내부에서 '선명성 경쟁'을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는 "이번에 이 대통령이 포럼에서 외국 패널과 원고없이 바로 즉답하는 모습을 보며 자랑스러웠다"며 "이런 대통령을 보다 힘있게 뒷받침할 민주당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민주당 당내 지도부의 워딩(발언)을 보면 국제무대에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언급은 너무 적었다"며 "매번 국내문제로 복닥복닥 하는 모습을 보며 답답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는 민주당이 어떻게 동네 정당처럼 축소됐냐"며 "국민의힘과만 경쟁하는 정당이 아닌, 세계 여러 정당과 경쟁하고 협력하고 대한민국 주권을 지켜나가는 민주당을 만드는 것이 내 꿈"이라고 재차 정청래 지도부를 겨냥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 "당대표 출마 선언, 정청래에 종속될 문제 아냐" 이후 기자들과 만남에서 '대통령의 마음이 김민석 전 총리, 정청래 전 대표가 아닌 송영길 의원에게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의에 송 의원은 "당대표는 당원이 결정하는 것이고 당원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즉답을 피했다. 민주당 전당준비위원회에서 선호투표 방식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서 송 의원은 "결정을 존중한다. 사표방지 심리가 없어지게 됐다"며 "결과적으로 과반수 득표가 돼 부담없이 송영길을 찍을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나로서는 승리의 카드"라고 했다. 또 '정 전 대표의 거취를 보고 출마를 판단하겠다고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정 전 대표의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거기에 종속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실현 ▲반도체 전담기구 신설 ▲'AI 고속도로' 정책 뒷받침 ▲서울 주택 공급부족 문제 해결 ▲청년 해외진출을 위한 '장보고 10만 프로젝트' ▲주가누르기 방지법 통과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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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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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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