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이엠코리아는 전일종가대비 180원(2.92%)오른 6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에 노원(상계동) 집단에너지 사업장 부지에 2.8메가와트(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건립해 친환경 에너지를 서울시민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오는 1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소 준공식을 갖을 예정이다.
이엠코리아는 그동안 수소에너지 관련 국책과제 기업으로 선정돼 정부의 개발지원금을 꾸준히 받아왔으며, 국내상장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스테이션' 양산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소연료 전지는 화력발전이나 여타 신재생에너지에 비해 토지수요가 적고 지하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 효율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오염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장기적으로 기존의 발전시설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재생에너지다.
한편, 이엠코리아와 함께 수소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는 HS홀딩스는 이날 현재 5원(0.70%)오른 715원에 거래되며 보합세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