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매나는 올해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7% 이상 급등했다.
27일(현지시간) 휴마나는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억 570만 달러, 주당 1.22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8020만 달러(주당 47센트)의 순익을 기록한 지난해 1분기 실적보다 2배 이상 호전된 수준이며 분기매출도 77억 달러로 전년대비 7.7%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월가의 전문가들은 휴마나가 주당 1.14달러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휴마나는 전체 의료보험 가입자수는 146만 8000명으로 1분기에 20만 12000명, 16% 늘어났다고 밝혔다. 군인 의료보험이 2% 증가했으며 상업 의료보험은 수치에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휴마나는 올해 6.10~6.20달러의 주당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월가 전문가들의 기대치는 주당 5.88달러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