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환율하락으로 2/4분기에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가 개선은 3/4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현 환율 하락 속도로는 원가보다 외환수지 중심의 실적 개선 예상
최근 환율이 하락 반전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일부 원재료(대두, 원당)의 국제 가격은 소폭 상승 추세. 특히 원가 부담이 증가한 설탕의 판가 인상 유보도 원가 개선에 부정적. 환율 급락 또는 환율과 국제 곡물가의 동반 하락이 없으면, 단기적 환율 하락의 수혜는 원가보다 외환수지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
- 주가 전망: 세전이익에서의 환율 수혜가 단기적 주가 상승 동인
지난해 4/4분기의 예상과 달리 1/4분기 환율 급상승 후 환율 급락에 대한 기대는 감소한 상황,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수지 개선 폭 수준에서의 주가 상승 예상.
목표주가 185,000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연말 환율 1,250원 기준 3분기의 합산 주당순이익(EPS)에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DCF 및 BPSROE를 이용해 산출된 내재 PER는 11배 산출. 환율 하락에 따라 2/4분기 이후 흑자 전환 예상되어 투자의견은 ‘BUY’ 유지 (현 주가 대비 상승 여력 27%)
가치합산방식에서 multiple 방식으로 Valuation 방식 변경. 환율 변동에 의한 가치의 변동성이 높고, 단기적으로 비영업자산의 현금화 가능성이 낮아 multiple 방식 시용. 비영업자산의 가치는 현금화 가능 시점에 반영 예정
- 1Q 전망: 원가 부담과 환율 상승으로 적자 지속 예상
매출 9,027억원(YoY +9.2%), 영업이익 544억원(YoY -32.8%), 순이익 -359억원 전망. 소재와 사료 부문에서의 지난해 판가 인상 효과 지속되나, 전반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매출 증가 둔화 예상.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어 6% 수준의 저조한 영업이익률 지속. 전분기 대비 환율 상승으로 외환수지 적자 발생하여 세전이익 적자 지속 예상
- 향후 전망: 환율 하락으로 2/4분기 흑자 전환 예상. 원가 개선에는 시간 필요
매출 3조 7,228억원(YoY +6.5%), 영업이익 2,545억원(YoY -2.7%), 순이익 1,317억원 (YoY +419.3%) 전망. 1/4~2/4분기 원가 부담 증가로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2/4분기부터 환율 하락으로 세전이익은 흑자전환 예상되나, 원가 개선은 3/4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