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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박 찬 개미들 원금회복 기회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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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 해가 시작된후 국내증시는 미증시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1,200포인트까지 회복하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고 개인투자자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1,200선을 회복한 2월9일부터 국내증시도 결국 버티지 못하고 불과 하루만에 1,200선이 다시 붕괴되었고 3월3일 장중 1,000P 이하로 내려가면서 결국 하락추세로 접어들게 되었다.

새 해가 시작된지 3개월이 지난 지금 현재 개인투자자들은 희망보다는 절망에 가까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 이제는 주요 지지선인 1,000P마저 깨져버리자 마음만 더 무거워져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렇게 힘든 주식시장에서 해보는데까지 다 해본 개인투자자들은 ‘미네르바’사건 이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재야고수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하였고 결국 숨어있던 재야고수들이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으며 현재는 재야고수 신드롬까지 불고 있고 있다.

이렇게 재야고수 신드롬이 형성되면서 몇 명의 재야고수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최근 재야고수로 크게 떠오르는 인물이 ‘증권천황’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복재성’이라는 사람이다.

‘증권천황’은 06년도부터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라는 카페를 개설한후 이곳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었는데 그의 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카페 회원수가 10만명을 넘는 큰 카페가 되었다.

그는 현재 네티즌과 언론이 선정한 재야고수로 뽑히고 대다수 신문에 연일 보도될만큼 거의 독보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데 왜 갑자기 유명해지기 시작하였을까?
이유는 바로 그가 카페를 통하여 매일 올리는 무료추천종목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매일 무료로 답글을 통하여 장중에 실시간 종목추천을 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 이하로 내려간적이 없다는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현재도 매일 카페에 무료로 종목을 실시간 추천하고 있으며 ‘증권천황’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연일 수 백명의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카페에 가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례로, 3월이 시작된후 3월1일부터 3일까지 카페회원 10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과감하게 추천한 종목들이 매일 1시간만에 급등하여 이익실현하는 모습을 회원들은 지켜보았고 그의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1월에는 우리이티아이84%, 네패스50%, 휴먼텍코리아 33%, 알앤엘바이오 34%등의 수익을 내주면서 역시 ‘재야고수’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었다.

그는 현재 미증시의 흐름이 추가하락의 가능성이 크고 또 '국내증시 역시 불확실성과 매수 주체의 실종으로 현재로선 추가하락의 가능성이 높다'며 일단은 '가능한 투자비중을 축소하고 현금비중을 높이는게 지수의 추가 하락에 대한 최선의 대비책이다.'라고 강조 했다.

그리고 '이미 1,000P를 지키지 못하였기 때문에 지수의 바닥은 더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면서 '미증시의 영향도 있고 국내증시의 지지선 이탈로 봐서는 당분간 지수는 상당한 충격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때문에 지금은 '현금비중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지수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고, 매매는 철저하게 단기매매로만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하면서 최근 관심종목 상위로 올라와 있는 셀트리온, 수급이 좋은 디오스텍, 고점권 조정중인 서울반도체, 차트가 좋은 우리이티아이, 상장 기대주인 메디톡스 등을 단기적으로 관심 가져볼만 하다고 조언했다.

현재‘증권천황’이 운영하는 카페 회원수만해도 10만명이 넘는다.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벅찬 카페를 2개나 운영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는게 그의 대답이다.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앞으로 더 힘든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재야고수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이제는 난세의 영웅으로 남기를 바라는게 투자자들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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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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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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