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가 신형 에쿠스를 다음달 11일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또 출시를 앞두고 VIP 마케팅에 돌입했다.
26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신형 에쿠스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사전 예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쌍(400명)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 초대한다.
다음달 12일에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 참여하려는 에쿠스 사전계약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와 에쿠스 브랜드 사이트(http://equus.hyundai.com)에서 신청하면된다.
현대차는 초청 고객들을 위한 별도 부스를 운영하고 프로그램 북, 무료 음료교환권, 주차권 등을 제공, 공연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예술의전당 전시 공간(V-station)에 초대형 럭셔리 세단 신형 에쿠스를 전시해 신차에 대한 노출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