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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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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2월 둘째주(2.9~2.1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일정입니다.


◆ 2월 9일(월)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고위공무원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공정거래위, 월요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1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금융생활 길라잡이 발간 (정오)
공정거래위, 피조사업체에 미란다원칙 고지 (정오)
한국거래소, 1월 채권시장동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2008년 채권상장 실적 (정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사랑방좌담회 (정오)
금융위 권혁세 증선위원, 부산 금융중심지 토론회 기조연설 (오후 2시 10분)
한국은행, 지적재산 보호와 경제성장 (배포시)

일본 내각부, 12월 핵심기계수주: -1.7%, 예상 -8.9%, 이전 -16.2%MM
일본 재무성, 12월/연간 경상수지: +1254억엔, 예상 +3365억엔, 이전 1조 5891억엔
일본 재무성, 1월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1월 은행대출: +4.0%, 예상 NA, 이전+4.1%YY
일본은행(BOJ), 1월 머니스톡(M2/M3): +1.8%/+0.9%, 예상 1.8%/0.8%, 이전 +1.8%YY/+0.8%YY
일본 내각부, 1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17.1, 예상 13.3, 이전 15.9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경상수지: 123억€, 예상 NA, 이전 86억€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무역수지: 69억€, 예상 78억€, 이전 99억€(97억€에서 수정)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2월 조화실업률: 6.8%, 예상 NA, 이전 6.5%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총재, 글로벌 금융위기 관련 연설 (오전 8시45분)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0.340%낙찰(2.90배), 이전 0.270%낙찰(2.97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0.480%낙찰(3.05배), 이전 0.390%낙찰(2.54배)
비저홈즈/하스브로/ 롬앤하스, 분기실적 발표
오바마 대통령, 경기부양책 관련 연설


◆ 2월 10일(화)

금융감독원, 2008년12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기획재정부, 2008년 회계연도 총세입부·총세출부 마감 및 국세징수 실적 (오전 10시)
통계청, 2008년 어업생산동향 결과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 SEACEN 총재회의 /Centre 총회, BIS ACC 회의/ 특별 총재회의 등 참석 후 귀국 (정오)
정부, 경제금융대책회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연세리더십포럼 ·동북아네크워크 2009' 강의 (오후 3시 30분, 연세대)
한국은행, 2008년 제27차(12.24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한국은행, Opening to Capital Flows and Implications from Korea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2월 채권시장지표 (배포시)

중국 국가통계국, 1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 +1.0%/-3.3%, 예상 +0.9%/-2.6%, 이전+1.2%/-1.1%YY
일본 재무성, 2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내각부, 1월 소비자태도지수: 26.4, 예상 25.2, 이전 26.2

프랑스 INSEE, 12월 산업생산: -1.8% -9.3%, 예상 -1.6% -10.7%, 이전 -2.8%MM(-2.4%MM에서 수정) -9.0%YY
영국 통계청, 12월 무역수지: -36억£, 예상 -40억£, 이전 -40억£(-45억£에서 수정)
이스라엘, 총선거 실시

미국 상원, 경기부양법안 통과: 8380억$ 61대 37로 가결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금융안정대책 발표: 최대 2조$ 투입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미 상원 금융위에서 TARP 감독 관련 증언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총재, 물가연동국채(TIPS) 관련 연설 (오전 9시)
미국 상무부, 12월 도매재고: -1.4%, 예상 -0.7%, 이전 -0.9%(-0.6%에서 수정)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재정위에서 '유동성 프로그램' 증언 (오후 1시)
미국 재무부, 320억$ 3년물 국채 입찰: 1.419%낙찰(2.67배), 이전 1.200%낙찰(2.21배)
UBS/퀘스트/NVIDIA/XL캐피탈/, 분기실적 발표


◆ 2월 11일(수)

공정거래위, 선양의 부당한 표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일일상황 점검회의 (오전 8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8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유럽상공회의소(EUCCK)와 조세제도 개선 관련 간담회 (정오)
공정거래위, 월드종합라이센스의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분포와 주가등락 (정오)
통계청, 1월 고용동향 (오후 1시 30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 (오후 2시, 심판정)
기획재정부, 1월말 예산집행실적 점검 (오후 3시)
기획재정부, 2009년 1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위원회, 주택연금 활성화 방안 (배포시, 위기관리대책회의 종료 후)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건국기념일 휴장
중국 해관총서, 1월 무역수지: 391억$ 예상 NA, 이전 390억$

독일 연방통계청, 1월 CPI-최종: -0.5% +0.9%, 예상 NA, 잠정 -0.5%MM +0.9%YY
프랑스중앙은행(BOF), 12월 경상수지: -12억€, 예상 NA, 이전 -44억€
영국 통계청, 12월 ILO실업률: 6.3%, 예상 6.3%, 이전 6.1%
영국 통계청, 1월 실업수당청구율): 3.8%, 예상 3.8%, 이전 3.6%
스웨덴 중앙은행, 기준금리 2%에서 1%로 1%포인트 인하
영란은행(BOE), 인플레이션 보고서 (오전 5시30분)
국제에너지기구(IEA),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 제출

미국 상무부, 12월 무역수지: 399억$, 예상 -360억$, 이전 -410억$(-404억$에서 수정)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미 상원 예산위에서 증언 (오전 10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67K, 예상 NA, 이전 7170K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경제전망 연설 (오후 1시)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주택시장안정 주제 연설(시각 NA)
미국 재무부, 210억$ 10년물 국채 입찰: 2.818%낙찰(2.21배), 이전 160억$ 2.419%낙찰(2.59배)
미국 재무부, 1월 연방예산: -838억$, 예상 -750억~-875억$, 이전 -836억$


◆ 2월 12일(목)

금융감독원, 보험가입 채널의 종류와 유의사항 (오전 6시)
KDI, 노후소득보장체계 구축에 관한 종합 연구 (오전 6시)
정부, 비상경제회의 (오전 7시 30분, 청와대)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승일 부총재, 2009년 동계 '청소년 경제 캠프' 다과회 (오전 11시, 본관 15층 소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2월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20분)
기획재정부, 로봇테마파크 조성 본격 착수 (정오)
공정거래위, 2008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공개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변동성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일본은행(BOJ), 1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0.3%, 이전 +1.1%YY)

EU 유로스타트, 12월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6%MM)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85K~610K, 이전 626K)
미국 상무부, 1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2.7%)
미국 상무부, 1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3.1%)
미국 상무부, 12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9%, 이전 -0.7%)
미국 재무부, 140억$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에트나/코카콜라/메리어트, 분기실적 발표


◆ 2월 13일(금)

한국은행, 1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1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 (정오)
공정위 주순식 상임위원, 제1소회의 심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도미니카공화국 수출진흥을 위한 한국정부 정책자문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정책홍보 우수사례 보고대회 (오후 3시, 은행회관)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정책홍보시상식 (오후 3시)
기획재정부, 향후 3년간 지역경제교육을 수행할 광역별·시도별 지역경제교육센터 선정 (오후 4시 30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CGFS 특별회의 해외출장 (2/15~2/17, 독일 프랑크푸르트)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소매판매-수정 (오후 1시30분, 예상 NA, 잠정 -2.7%YY)

EU 25개국, 1월 신차등록 (오전 3시, 예상 NA, 이전 -18.2%)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오전 2시, 예상 -1.4%, 이전 -0.5%QQ)
프랑스 INSEE,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50분, 예상 -1.0% -0.7%, 이전 +0.1%QQ +0.6%YY)
EU 유로스타트,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4시, 예상 -1.2%, 이전 -0.2%QQ)

미국 미시건대학, 2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10시, 예상 61.0, 이전 61.2)
펩시콜라, 분기실적 발표
미국 채권시장, 대통령의날 앞두고 오후 2시 조기 거래 마감(SIFMA 권고)
로마 G7회담 (13일~14일)

※참고1: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표시는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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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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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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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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