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예외없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에서 전경련도 그같은 노력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전경련은 회관 신축을 위해 기존 건물에 입주했던 세입자들을 모두 내보내면서 임대 수입이 중지된 상황에서 임시 이전에 따른 비용이 발생해 전체적으로 20% 가량의 수입이 줄어들어 긴축예산 편성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련은 명예퇴직을 신청한 임직원들에게 기본 5개월치 봉급에 근무연수 1년마다 1개월치 봉급을 더해 위로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