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사장은 "올해 전략에 대해 2년전부터 준비했던 저가폰에 대한 대응이 올해 상반기부터 적용될 것"이라며 "선진시장 확대를 준비하면서 경쟁사가 퇴조한 지역을 기회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준비중인 중저가폰 전략을 통해 올해도 마켓 포지션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올해 스마트폰 비중을 늘려나가겠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그는 "올해 두자릿수 신제품 출시할 예정"이라며 "스마트폰 비중을 늘릴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