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 39분,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상반기부터 매각을 진행해 왔지만 아직까지 실수요자를 찾지는 못한 상태다.
16일 동화홀딩스 관계자는 "가좌동 소재 부동산 17만평 중 일부 부지에 대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작년 상반기에 일부 부지를 내놨고 일부 매수자가 나서기도 했지만 10월 이후부터는 아직까지 특별한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동화홀딩스가 매각을 추진중인 부지는 몇 천평 정도로 회사측은 매각 금액으로 200~300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부동산은 대부분 공장부지로 사용하고 있어 유효부지 일부만을 처분할 계획"이라며 "매각은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으로 부지 매각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매각시점이 아직까지는 불확실하지만 빠를수록 좋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