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채권, 과유불급(過猶不及) -유진선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진투자선물의 10일 국채선물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 금통위를 앞두고 선제적인 이익실현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한다. 섣부른 기대에 따른 추격매수는 자제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최근 110선에서 두차례 연속 주저앉은 것을 주목해야 한다. 특히 전날은 기타라는 특수 수급요인과 외국인이 가세했음에도 돌파에 실패하기도 했다. 또 금통위 이후 지금 외국인 매매에 대한 불확실성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20일 이평 돌파이후 바로 따라붙지 않았다는 점 등을 감안해 본다면 스왑과 엮인 물량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금통위 이후 시점에 맞춰 이익실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여기에 단타장에서 지난 8일 전체미결제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도 단기적으로 시장을 흔들 재료다. 관련 포지션 청산 역시 금통위를 기점으로 폭발할 가능성이 있기도 하다. 이래저래 기회보다는 위험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임할 시점으로 판단한다.

한편 행여 이번 금통위 지준율 인하 기대가 새롭게 등장할까봐 기우에 언급한다. 한은이 최근 지급준비율 인하가 아니라 지급준비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겠다는 것을 명확히 했고 사실 명분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런데 이번 금통위에서 추가로 지급준비율 인하를 해줄지는 의문이다. 이런 기대 역시 앞서갈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 실제 지급준비율 인하는 지난번 한은이 밝힌 것처럼 크게 우호적일 이유가 없다. 왜 지금 단기자금시장에서 콜금리가 20bp 넘게 급락하는 양상이 벌어지는지 의미를 곱씹어보면 알 것이다. 유동성이 없어서 은행채를 비롯해서 비지표물이 불안한가. 단지 지금은 돈의 경로가 막힌 상황이고 신용보강이 더 필요하단 얘기다. 여하튼 지준율 인하 효과를 너무 맹신하는 듯한 분위기에 휩쓸릴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아무리 압박이 있어도 한은이 몇일전 자신있게 내놓은 정책을 뒤집는 행동을 할 가능성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일 동향)
관망속 외인-기타 쌍끌이 매수에 시세 상승

금통위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시장을 적극적인 수급주체가 흔들었다. 기타기관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에 나서면서 시세 상승을 이끌었다. 전날 한은의 경제지표 발표 연기로 흔들리는 듯 하기도 했지만 아직은 50bp 금리인하 전망이 우세한 모습이기도 하다. 금통위를 앞두고 저가매수 했던 부분에 대한 이익실현 역시 다소 제한적이다. 최근 급격하게 증가했던 전체미결제를 감안한다면 줄어들 만도 하지만 전날은 고작 400여 계약 정도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외국인과 기타기관은 각각 2,860계약, 3,004계약을 순매수했다.

(금일 전망)
지표 가격부담...금통위 이후 매기 이동하나

선물이 또 110대를 눈앞에 두고 주저앉는 모습이다. 고점 인식이 작용한 탓으로 보인다. 연말 수급이 얇은 가운데 예상치 못했던 기타의 강력한 매수도 110선을 뚫게 하지는 못했다. 외국인 선물 매수도 가세했지만 마찬가지. 일단 이번 금통위 깜짝 이벤트가 아니라면 당분간 110선에서는 가격 부담이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최근 통안채가 상대적으로 강한 것도 주시해 볼만한 일이다. 이것 역시 금리인하 기대를 지표만 계속 반영했던 것에 대한 지표물 가격부담으로 비춰질 수 있는 대목이다. 상대적으로 금리 메리트가 있는 통안채로 시장의 시선이 옮겨가는건 지표에서 비지표로 매기가 넘어가는 신호탄으로 인식할 수도 있다. 어차피 채안펀드가 이번달 중 자금집행을 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 금통위 이후는 지표에서 비지표로의 매기이동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여기에 2006년 1월 이후 처음으로 30bp에 육박하게 확대된 3-5년 국고채 스프레드 등도 관심을 둘만하다. 이것 역시 금통위 재료 소멸 이후 스티프닝 추세 진정을 예상한다면 충분히 좁혀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경기침체가 시장 주요 재료인 상황에서 중장기물 금리만 계속 올라서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하긴 하다.

금통위 앞두고 디레버리징 약화에 따른 금융시장 안정은...

10월 임시금통위 의사록에서 1% 금리인하 주장이 있었다. 당시 기준금리 수준인 5%에서 4%로 낮추자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11월 금통위 25bp 추가 인하를 통해 이 수준에 맞추기는 했지만 이 당시 이런 말들이 오갔다는건 주목할 만하다. 긴 안목에서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하지만 그때 그때 시장 불안이 금통위원들 판단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10월 임시금통위 당시는 미국 증시가 완전 밑빠진 독처럼 폭락을하던 시기였고 국내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였다. 원/달러 선물은 몇일동안 ‘점상’을 치기도 했다. 시장이 흉흉하자 이래저래 비관적 전망이 쏟아지기도 했다. 당시 이런 분위기가 금리인하 폭을 키우는 요인이 됐던 것은 분명할 것이란 얘기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미국의 강력한 경기부양책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계속 지적해 왔다. 관련해서 주식시장도 이제 1000포인트는 어떻게든 지켜내려는 분위기다. 원/달러 환율도 달러 약세와 맞물려 차츰 안정세를 찾아가는 상황이기도 하다. IMF가 내년초 경기 바닥 전망을 냈듯이 여기저기서 극단에 치달았던 비관적 전망을 걷어내는 양상이다. 이런 분위기를 등에 업고 개최되는 금통위라면 50bp 인하만으로도 과분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50bp 금리인하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섣부른 추가 기대는 자제하는게 나을 것으로 판단한다.

실적우려와 차익실현 욕구로 미국 증시는 하락했다. 다만 최근 달러/유로환율은 1.28~29 사이로 상대적인 달러 약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은 소폭 달러가 강세였지만 그래도 이전과 같이 증시 하락에 맥없이 달러 강세로 쏠리던 양상이 진정된 데 의미를 둘만하다. 주식 외에 원자재 가격까지 달러약세의 여파가 이어진다면 얼마전까지 디플레를 우려하던 세계경제는 다른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 우선은 금융시장 안정이 그 이후에 인플레로 이어지는 국면은 말한다. 여하튼 지금은 9~11월로 이어졌던 급격한 불안이 많이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날 미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긴 했지만 얼마나 더 내려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최근 버블론이 나오고 있는 미국채는 점차 금리 하락 탄력을 잃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예상레인지 : 109.50~110.05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