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력 감축 규모는 전자부문에 국한되며, 16만 명 총 인력의 5% 수준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이들은 투자 억제와 비용 절감 혹은 수익성이 없는 사업에서의 철수 등으로 총 1000억 엔 이상을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니의 계획 발표는 이날 도쿄 시장 장 마감후 이루어진 것으로, 정규장 거래에서 소니의 주가는 3.9%나 급등한 1896엔으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소니의 주가는 지난해 1월 10일 6300엔을 고점으로 꾸준히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