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 주채권기관인 대구은행 등 채권금융기관은 3일 오후 3시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회의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총 38개 금융기관 가운데 36개 금융기관이 참석했고 96%가 이에 동의했다.
C&우방의 채권규모는 실대출 1100억원, PF대출 3500억원, 보증 4500억원으로 모두 9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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