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서유기전은 중국의 유명한 고전 ‘서유기’를 모티브한 것"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역동적인 모션이 특징인 게임"이라고 말했다.
서유기전은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으로 근두운을 이용한 공중전투, 삼국지의 영웅으로 변신 할 수 있는 대변신 둔갑술, 요괴를 봉인하는 봉인호리병, 엽기적이고 귀여운 요괴로 변신 할 수 있는 요괴 둔갑 시스템, 9차 전직과 3단계로 진화하는 영물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또한 단순 타격 전투가 아닌 빠른 스피드와 연속 액션을 강조한 전투시스템에 타격 리워드시스템과 분노시스템 등 다양한 전투 방식을 도입했다.
김태욱 앤앤지랩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2D 그래픽과 다이내믹한 액션으로 차기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넷마블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서유기전의 게임성을 통해 오감으로 즐기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