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에 대한 의지가 반영되며 반등하며 장을 마감했지만 오후들어 아시아 주변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약해지는 모습이다.
1시 35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대비 13.55포인트, 0.72% 하락한 1881.06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전용인 B주 시장의 상하이B지수는 전날보다 0.15% 하락한 109.55를 기록중이다.
한편,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에 비해 4.94% 급락한 13411.96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 증시 급락 속에 금융주가 하락하고,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인한 중국 관련 대형주 약세 그리고 HSBC의 모기지금리 인상 영향으로 일부 부동산개발주가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