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장기간 Underperform 하던 Global 정유/석유화학기업들의 상대수익률이 최근 Outperform 했다"며 "석유화학업종은 올해보다 내년이 Down Cycle의 정점이 될 전망이어서 지속적인Outperform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국제유가 약세 지속
국제유가는 WTI기준 배럴당 $60 아래로 하락함. 현재 유가는 2005년 수준으로 회귀하였음. 석유소비 회복에 대한 징후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음
- 단순정제마진 2주 연속 상승
단순정제마진은 -3.21$/B(11/7)에서 -1.0$/B로 개선되었음. Gasoline Spread는 축소되었으나 Kero/Diesel 가격의 상대적 강세, B-C Spread 축소 등이 상승 배경임. 그러나, 세계 경기침체에 따른 물동량 감소로 B-C Spread의 강세전환이 어려운 상황임. 향후 단순마진의 추세적인 강세전환은 어려울 전망
- Naphtha가격은 반등, 합성수지 가격은 큰 폭으로 하락
Naphtha 가격은 전주대비 $16/MT 상승한 $310/MT를 기록하여 긴 하락 끝에 반등하였음. 한편 LDPE, PS, ABS 가격이 급락하며 Spread가 급격히 악화됨. Naphtha와 올레핀계열 기초유분 가격하락이 진정되었으나 최종제품 수요 위축으로 합성수지 가격은 큰 폭으로 하락함
- 정유 및 석유화학업종 상대수익률 1주간 Outperform
장기간 Underperform 하던 Global 정유/석유화학기업들의 상대수익률이 최근 Outperform 하였음. 그러나, 석유화학업종은 올해보다 내년이 Down Cycle의 정점이 될 전망이어서 지속적인Outperform은 기대하기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