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진단 시약은 지난 2006년에 개발됐고 식약청에 허가를 신청했지만 반려, 현재는 보완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허청에서는 치매진단 시약과 관련한 방법과 물질에 대한 특허를 이미 취득한 상태다.
현재 서울대 의대에서는 치매 근본물질을 찾아 치료제를 개발중이며 치매진단 시약의 식양청 허가를 위한 임상을 진행중이다.
회사측은 "치매진단 시약에 대한 허가가 세계 최초이다보니 식양청에서 임상건수를 높일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말라리아 진단 시약은 진단율이 95% 이상 나오는 데 반해 치매진단 시약은 진단율이 85% 정도로 나오고 있어 식약청에서 오진 가능성에 대비해 더 높은 임상건수를 주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완 과정에서 순도가 높은 물질들을 개발하고 있다"며 "새롭고 강화된 물질을 통해 치매진단 시약에 대한 허가 확률은 높아진 상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