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피에르파브르사에서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한 ‘테스토패취’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결핍을 개선시키는 대표적인 제품.
남성의 성적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남성다운 체격을 형성하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할 경우 성욕 감퇴 및 발기부전, 복부비만, 근육량 및 근력 감소, 체력저하, 골밀도 감소, 기억력 및 집중력 감소, 불안, 우울 등 다양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혈중 테스토스테론 농도는 40세를 기점으로 해마다 1%이상 감소하고 70세쯤에 이르면 35%가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웅제약에서 출시하는 ‘테스토패취’는 이러한 테스토스테론을 보충해 주는 제품으로 안전성이 높고 피부 부작용이 적은 국내 최초의 매트릭스 타입 남성 호르몬 패취제이다.
테스토패취 PM 이호신 과장은 “남성 갱년기는 외국에서는 이미 대표적인 남성질환으로 의료계에서는 우리나라 40대 이상의 남성 중 15~20%가 남성호르몬 저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전세계적으로 남성호르몬 보충제의 시장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시장규모는 약 120억원대로 추정되는데 ‘테스토패취’는 안전하게 호르몬 단기 처방이 가능한 제형으로서 국내 남성 호르몬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