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단기적으로는 세계경기의 침체에 따른 해운 물동량의 급락으로 해운시장에 불확실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지금의 분위기는 과대낙폭이라 보여진다"면서 회사의 향후 현금 유동성 및 실적향상에 자신감을 보였다.
대한해운은 지난 1976년부터 시작한 포스코의 전용선대 영업활동과 더불어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등 국가 기간산업 원자재 수송을 확대함으로써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한해운은 올해 (9월 30일 기준)용선선복의 92% 이상이 계약완료 됨으로써 BDI 지수의 변동성에 대한 위험부담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