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바OST는 정명훈의 지휘로 연주된 '리베르 탱고', 베를린필과 카라얀의 명곡 '라데츠키 행진곡' 등이 수록되어 있다.
유니버셜에 따르면 '베토벤 바이러스-The Classics Vol.1' 정식 앨범의 판매 수량은 약 7만장으로 예상되고 있다. 클래식 판매량으로 이례적인 일이다.
베바의 전염 효과는 OST 판매뿐만 아니라 클래식이나 음악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게 하고 있다 한다.
베바는 강마에(김명민), 강건우(장근석)의 지휘자로써 자존심 싸움이 한참인데, 드라마에 울려퍼지는 클래식은 두 맞수를 더욱 견고하게 한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