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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스케줄 (10.2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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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10월 마지막주(10.27~10.31)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일정입니다.


◆ 10월 27일(월)

기획재정부, FTA 활용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의 금융위기가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조사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임시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오전 8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금융감독원, FY08 상반기(4~9월) 자동차보험 영업실적(잠정) (오전 9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 정책평가 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공정위 대변인, 월요 브리핑 (오전 11시)
전경련,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과 대응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환경심포지움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KOAFEC 장관급 회의 개최 (정오)
KDI, 캄보디아 역량 강화 워크숍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주요국 주가 변동성 (정오)
공정거래위, 한미 경쟁정책협의회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할부거래법 전부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대한상의, 제7차 세계한상대회 대한상의 회장 주최 환영만찬 (정오)
금융위원회, 14회 정례회의 (오후 3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여수 EXPO지원위원회 업무보고 (오후 3시)
기획재정부, KOAFEC 장관급 회의 주요성과 및 한 아프리카 경협사업 서명식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주택 가격지수 산정-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을 이용한 실증연구 (배포시)


◆ 10월 28일(화)

한국은행, 10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국가경쟁력특위 주관 컨퍼런스 (오전 10시, 은행회관)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저축의날 행사 (오전 10시 30분, 은행회관)
전경련, 경제인식 제고를 위한 학교 경제교육의 개선방안 보고서 (오전 11시)
한국은행, 금요강좌안내: 미국 금융위기와 일본 장기불황과의 비교 (정오)
통계청, 2008년 8월중 출생 혼인 이혼 속보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소비자분쟁 해결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정오)
대한상의, 2008 녹색물류 글로벌 컨퍼런스 (오후 1시 30분, 상의회관)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경남도 VIP 업무보고 (오후 1시 40분, 경남도청)
한국은행, 제18차 금통위회의(2008.9.11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한미경쟁정책협의회 해외출장 (10/28~11/1, 미국 워싱턴)
한은 이승일 부총재, IMF 중앙은행 공보전략 세미나 해외출장 (10/28~11/1, 인도네시아)


◆ 10월 29일(수)

정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산업연관표(실측표) 작성결과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전경련, BSI 10월 실적/11월 전망 (오전 11시)
전경련, 방송·광고시장의 민영화와 규제개혁 세미나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제12차 한중조세정책회의 개최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 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근로형태별, 비임금 근로)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 혁신사례 발표 워크샵 개최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가격대별 분포와 주가 (정오)
공정거래위,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 조치 (정오)
대한상의, 기업의 외국 우수인재 유치 및 활용 실태조사 (정오)
대한상의,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 2년간 성과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Robert Dohner 美 재무부 아시아담당 부차관보 (오후 3시 30분)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8-43호) (배포시)
증권협회, 아시아 투자자교육 워킹그룹 회의 개최 (배포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해외출장 (~30일)


◆ 10월 30일(목)

기획재정부, 국가계약관련 회계예규 개정 시행 (오전 6시)
전경련, 경제정책위원회 5차회의 (오전 6시)
한은 김병화 부총재보, KDI 연구 자문위원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라일락룸)
한국은행, 9월중 국제수지동향 (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대한상의, 기업 현장애로 개선방안 (오전 10시, 청와대)
정부, 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전경련, 제21차 한미재계회의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농지규모화사업 등 3개 재정사업 심층평가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계약의 유지를 위한 다양한 보험제도 소개 (정오)
한국은행, 9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자사주 취득 및 처분 공시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3/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상호변경 등 주요 정보공개 (정오)
대한상의, 생산자 소비자물가 지수 동향과 시사점 보고서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Hipolito, 필리핀 재정부 국장 外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이슬람금융포럼 기조연설 (오후 2시, 은행회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KRX IR EXPO (오후 5시, 코엑스)
금융위원회,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지역위원회 회의 결과 (오후 4시)
기획재정부, 11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10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 10월 31일(금)

한국은행, 10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공정거래위, 2008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현황분석 (오전 6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제13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대회의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재정집행정검회의 (오전 10시, 대회의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 회의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9월말 재정집행실적 점검 (정오)
금융감독원, 보유불명차량무보험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보상제도 안내 (정오)
통계청, 9월 및 3/4분기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 30분)
공정거래위, 의안심의: 옥시레캣벤키저의 경고심의요청 건 (오후 2시)
공정거래위, 의안심의: 조선일보 인후지국 첨단지국/동아일보 동광양지국의 신문업 불공정거래행위, 한국건설자원협회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건 (오후 2시 20분)
재정부 강만수 장관, FTA국내대책위원회 (오후 3시, 대회의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2008년 한국재정학회 (오후 5시 30분, 광주)
대한상의, 프리마코프 러시아 연방상의 회장 초청 만찬간담회 (오후 6시 30분, 하얏트 H)
기획재정부, 9월 및 3/4분기 산업활동동향 분석 및 평가 (배포시)
증권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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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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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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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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