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여건 악화나 식료품 등 생필품 가격 상승 등으로 소비자심리가 약화된 데다, 중국 올림픽 효과로 인해 외출이 줄어들고 갑작스러운 큰 비가 내린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기업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을 지속되었으나 최근 유가가 고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되면서 전월대비 소폭 개선된 모습이었다.
전문가 경기판단지수는 지난 해부터 1년 5개월째 경기회복 판단 기준선인 50선을 밑돌고 있는 중이다.
한편 경기전망지수는 전월대비 1.2포인트 개선된 32.0을 기록해 6개월 만에 개선 양상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