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GS는 전일대비 3.29% 급등한 3만6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이 시각 맥쿼리증권, 모건스탠리 등의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GS관계자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전년동기대비 국제 원유가격 및 석유제품 가격의 상승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고도화설비 가동에 따른 수익이 반영돼 GS칼텍스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영업이익이 국제시장의 등경유 가격 급등에 의해 큰 폭 개선됐다"며 "지난해 말부터 본격가동한 제2중질류 분해시설(벙커C유를 이용해 등·경유를 주로 생산하는 시설)이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