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40분 현재 하림은 175원(6.80%)오른 2750원에, 마니커도 35원(3.76%) 오른 965원, 동우도 95원(2.77%)오른 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AI가 완전 소멸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하림과 마니커,동우의 주문량은 예년의 80~100% 수준까지 회복됐고, 육계의 수요는 전월대비 3배이상 급등한 상태다.
또 논란이 빚고있는 수입산 소고기와 달리 육계업체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로 닭과 오리 등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육계업체 한 관계자는 "AI파동으로 인해 약 84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돼 닭과 오리의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올 복날을 대비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어 공급부족 현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