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행장을 비롯한 본부 임직원은 을지로 본점 주변에서, 전국 600여 영업점 직원들은 영업점 근처에서 고객에게 사은품 등을 전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 하나은행 펀드에 가입하면 황금열쇠와 월드컵 예선 관람권을 추점에 응모가 되고 어린이 이벤트 등에도 참가할 수 있다.
황금열쇠 또는 월드컵예선전 이벤트에 자동 응모하려면 ELF펀드 500만원이상, 적립식펀드 10만원이상, 거치식 펀드 500만원이상 중 한 가지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는 16명에게 주고, 오는 6월 22일 열리는 월드컵 예선 북한전 관람권은 500명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어린이펀드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하나UBS꿈나무주식펀드’와 ‘미래에셋우리아이 3억만들기주식펀드’ 등 어린이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신규 고객은 곧바로 안전 호루라기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FA컵 결승전 에스코트보이 44명으로 선발되거나, 설기현 축구클리닉에 참가하는 100명의 일원으로 낄 수 있다.
이밖에도 적립식 펀드 50만원이상 또는 거치식 펀드 500만원이상 가입 고객 가운데 모두 5만명에게 고급 우산을 사은품으로 주기로 했다.
김정태 행장은 캠페인에 앞서 “은행 조직 내부 변화와 함께 신바람 나는 영업문화 확산의 분위기를 살려 상반기 영업력 증대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하자 ”며 신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