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특검팀은 지난 100여일간의 수사를 통해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 등 총 10여명을 불구속기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법처리 대상은 이건희 회장을 포함해 이학수 부회장과 김인주 사장,최광해 부사장, 비자금 조성이 드러난 삼성화재 황태선 사장 등 이다.
이 회장은 삼성에버랜드와 삼성SDS를 통해 경영권 불법승계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회사에 손해를 끼친 배임 혐의와 개인 재산을 차명계좌로 관리하는 과정에서 약 1100억원대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