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역외 NDF선물환율이 한때 993원까지 상승하는 등 움직임을 보여 이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992.80/993.20원으로 전날보다 5.90/6.3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993.50원으로 전날보다 6.7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93.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6.1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타면서 990원 안착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시장참여자들은 역외쪽 매수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고 대외불안요인이 불거지면서 환율은 당분간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