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금일인 5일부터 이틀간 홍콩지역에서 '2008우리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기업은 POSCO, LG화학, 대한항공, 강원랜드, 하나로텔레콤, 하이트맥주, 현대백화점, 하나투어, 태광, 동부건설 (이상 2월 20일 시가총액 순) 등 국내 10개 기업과 Sinopec, Air China 등 중국 2개 기업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중국경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중국 기업도 참여시켰으며, 아시아지역의 주요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중국 기업의 IR도 병행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해외영업 기반 확대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아시아, 유럽, 미주지역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