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와타나베 요시미(渡邊 喜美) 금융상은 내각회의 후 가진 기자들과의 면담에서 "서브프라임 불량 대출과 관련해 지난 12월까지 일본 대형 은행들이 생각보다 큰 손실을 입은 것은 충분히 대응 가능하지만, 미국 모노라인(채권보증업체)의 손실이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경계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다.
한편 그는 항공 회사의 외자 규제 도입에 대해서 금융청의 반대 입장을 국토교통성에 분명히 피력했다며, "대일 투자촉진을 호소하고 있는 때에 이런 방향은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