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4/4분기 고용비용지수가 전분기 대비로 0.8% 올랐고, 전년동기대비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한 수치와 일치하는 것이다.
임금 및 급여가 0.8% 증가해 3/4분기 증가율과 같았고, 의료보험 및 연금과 같은 부가급부 증가율이 0.9%로 3/4분기 0.1%보다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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