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후 1시 4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1000만 명이상이 가입한 세컨드라이프라는 가상현실 커뮤니티가 있다"며 "국내서비스를 준비중인데 1월 25일 정식 오픈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컨드라이프는 온라인 가상현실 서비스로 유저가 직접 컨텐츠 만들어서 이용 팔거나 사거나할 수 있으며 이 공간 내에서 경제활동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국내에서 인기있는 싸이월드나 퍼피레드는 국내에 국한된 서비스"라며 "전세계 공유하는 서비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광고 수익과 사이버 캐시의 환전 수익, 가상의 땅 판매와 임대료 등 다양한 수익모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올해 30만 명의 가입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광고 이벤트 사업쪽으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