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7일) 국내 채권수익률 하락 마감함. 국내 채권시장은 미 고용지표 쇼크로 우호적인 대외여건이 부각된 가운데 수익률 하락을 시도했으나 은행채 발행에 대한 부담과 참여자들의 소극적 거래로 수익률 소폭 하락 마감.
스왑시장은 IRS금리가 본드스왑스프레드가 좋아져서 언와인딩 수요가 유입돼 오랜만에 오퍼가 우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 CRS 금리는 수출업체의 선물환 매도가 이어져 장막판 하락폭을 키워 베이시스 확대 마감.
[IRS금리 1-10년물 4-7bp 하락, CRS금리 1-10년 5-12bp 급락, CRS-IRS 스왑베이시스 5-15bp 격차 확대]
미 국채수익률 하락 마감함. 미 채권시장은 모건스탠리 및 메릴린치의 보고서 중 12월 고용보고서는 경기 후퇴 국면을 의미한다는 내용이 알려지자, 1월 FOMC에서 50bp 인하 가능성이 더욱 확대되는 가운데, 미 국채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어 6일 연속 강세로 마감.
[미 11월 잠정주택판매, 11월 소비자신용대출 발표 예정]
[산업은행 트레이딩센터 윤병길 차장, 김동균-성권 과장, 류경원 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