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기일은 내년 4월 7일이며 와인엔텍과 호남레미콘의 합병비율은 1대 26.082가 적용됐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장기적인 성장전략과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시키고 주주 가치의 극대화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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