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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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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1월 마지막주(11.26~11.3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1월 26일(월)

재정경제부, 20년물 국고채 발행 (3000억원)
산업자원부, 간부회의 (오전 8시 30분, 다산실)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성과관리 혁신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
국회, 제269회 정기국회: 재경위 예결위 등 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OECD 장관회의 준비위원회 구성 및 1차 회의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한-중-일 정보전자 분야 국제표준화 협력체 창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8년 광산지역 164개 광해방지사업에 720억원 투자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한국우주인 러시아 현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KDI, '외환위기 10년의 평가와 전망' 관련 경제전문가 의견조사 (정오)
한국은행,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경영분석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간부오찬 (정오, 국무위원 식당)
공정거래위, 부산지방사무소 순회심판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경품류 제공에 관한 고시 개정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지역위원회 회의 (정오)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제6차 FTA 국내대책위원회 개최 (오후 3시)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채 현황 및 과세방안 간담회 (오후 4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볼리비아 야네바 에너지부차관 면담 (오후 4시 30분)
한국-캐나다, FTA 제12차 협상 (11.26~30, 서울)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방중 (25일~27일)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인도 뭄바이 연설 (오후 8시)

영국 Hometrack, 11월 주택가격: 실제 -0.2% +3.6%, 예상 -0.1% +4.4%, 이전 -0.1%
미국 재무부, 220억 달러 3개월물 국채입찰: 3.175%낙찰(응찰 2.88배), 이전 200억 달러 3.390%낙찰(응찰 3.10배)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6개월물 국채입찰: 3.340%낙찰(응찰 3.10배), 이전 190억 달러 3.460%낙찰(응찰 3.12배)


◆ 11월 27일(화)

금융감독원, 무등록대부 혐의업체 174개사 수사기관 통보 (오전 6시)
보건복지부, 11대 암 질환의 입원일수와 진료비 등 진료정보 제공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금감원 전홍렬 부원장, 정례 브리핑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2007 차세대 컴퓨팅 산업전시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비전 선포식 개최 (오전 10시 30분)
신용보증기금, 운영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국제인증체계 도입, 태양광발전산업 국제경쟁력 확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중-일 전자부품 DB 통합검색시스템 개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냉장고 성능시험 실제상황 위주로 개선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일 ‘디지털혁신’ 제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8년 수출산업 경기동향 점검회의 개최 안내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2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오전 11시)
공정위 권오승-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상호업무협약(MOU) 체결식 (오전 11시 30분, 프레스센터)
통계청, 2007년 사회통계조사 결과 (정오)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2007년 FTA 활용 박람회 개최 안내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예금은행의 산업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영란은행 연수원과 ‘금융시스템 성과측정의 전략 및 방법’ 공동연수 개최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출입 요인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사 주문착오 방지대책 마련 (정오)
보건복지부, 의약품 사용량 관리 대책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2007 재활 세미나 개최 (오후 1시 30분, 국립재활원 강당)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보건복지부, 식약청 등 국책기관 신축기공식 (오후 2시 30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홍콩SFC, 호주AFIC 간부초청 강연 개회사 (오후 2시30분)
산업자원부,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 추가지정 (오후 3시)
한국은행, 제21차 금통위 회의(10.11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2008년 수출산업 경기동향 점검회의 (오후 4시 30분, 다산실)
통계청, 통계교육원 ‘어린인 통계교육 향상을 위한 워크숍’ 열어 (배포시)

일본은행(BOJ), 기업서비스물가: 실제 +1.4%YY, 예상 NA, 이전 +1.3%YY(+1.4%YY에서 수정)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 실제 +0.4% +3.0%, 예상 +0.1% +2.7%, 이전 +0.2% +2.4%
프랑스 INSEE, 11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10, 예상 107, 이전 108
독일 Ifo, 11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04.2, 예상 103.4, 이전 103.9
S&P/Case-Shiller, 3Q 주택가격지수: 실제 -4.5%, 예상 NA, 이전 -3.2%
미국 컨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87.3, 예상 91.0, 이전 95.6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뉴욕 로체스터에서 '경제전망' 연설 (오후 12시20분)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 총재, 선물산업협회 엑스포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1시30분)


◆ 11월 28일(수)

산업자원부,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 시범사업 본격 시동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0월중 유가증권 공모 통한 자금조달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2007년 FTA 활용 박람회 개막식 (오전 9시 30분, COEX)
산자부 이재훈 제2차관, 국제자원협력 심포지엄 참석 (오전 9시 30분, COEX 인터콘H)
정보통신부, 제4차 BcN 구축추진협의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디자인코리아 2007: 제9회 대한민국 디자인 진흥대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新자원부국 (몽골, 라오스, 페루) 개척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글로벌 기술이전 네트워킹 강화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연구관리 혁신협의회 공동 심포지엄 (오전 11시)
KDI,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 토론회 개최 안내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외환거래 동향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4개 건설업체의 불공정 하도급거래 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위 회의 성황 개최 (정오)
한은 이승일 부총재, 일본은행 정책위원회 Suda 심의위원 방문 오찬 (정오, 조선호텔)
수출입은행, 운영위원회 (정오, 메리어트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은행연합회 유지창 회장 취임 2주년 오찬 기자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재경부 FIU,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 개최 (오후 2시, 은행회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s. Miyako Suda, 일본은행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후 2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신고리 3,4호기 기공식 (오후 3시, 울산)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영란은행 CCBS와의 공동연수 환영만찬 (오후 6시, 롯데H. Belle-vue)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및 평가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공정거래위, 중앙행정기관 및 소비자원과 온라인상에서 민원업무 자동이송 처리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소매판매: 실제 +0.8%YY, 예상 NA, 이전 +0.5%YY
중국-EU 정상회담 (베이징)

EU 유로스타트, 10월 M3 증가율: 실제 +12.3%YY, 예상 +11.5%, 이전 +11.3%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4.3, 예상 4.4, 이전 4.9
미국 상무부, 10월 내구재주문: 실제 -0.4%, 예상 0.0%, 이전 -1.4%(-1.7%에서 수정)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0월 기존주택매매: 실제 497만호, 예상 500만호, 이전 503만호(504만호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실제 -452K, 예상 NA , 이전 -1071K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2년물 국채 입찰: 3.159%낙찰(응찰 2.21배), 이전 3.723%낙찰(응찰 2.86배)
연준리(FRB), 11월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도널드 콘 연준리 부의장, 뉴욕 외교위에서연설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 총재, 텍사스에서 '연준과 지역경제' 주제 연설 (오후 1시 30분)


◆ 11월 29일(목)

한국은행, 11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발표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점검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우수시험-검사기관 KOLAS 워크샵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대규모 소매업고시 개정 (오전 6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경제5단체 부회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H)
한국은행, 10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KDI,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 토론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권오규 부총리, KDI 주최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토론회 기조연설 (오전 10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소비자정책 전문가협의회 회의 (오전 10시, 부산 한화리조트)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디자인 코리아 2007 참석 (오전 10시, COEX)
정보통신부, 제14차 지식정보자원관리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승일 부총재, 외부인사 초청간담회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위원협의회실)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KS인증 도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44회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1차 ITER 이사회 개최결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새 5000원권 2장 연결형 은행권 판매 (정오)
공정거래위, 울산지역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업자의 담합 건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 불완전판매 방지대책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심사창구 일원화 등 인허가 처리절차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접촉창구 일원화 추진 (정오)
보건복지부, 약국 및 의약품 등의 제조업 수입자와 판매업의 시설기준령 및 시행 규칙 전부개정령안 개정 공포 (오전 11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시멘트업계 사장단 간담회 (정오, 롯데호텔)
산자부 김영주 장관,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점검회의 (오후 12시30분, 생산성본부)
통계청, 10월 서비스업 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감독위, 대변인 브리핑 (오후 2시)
재정경제부, 제3차 금융허브추진위원회 개최 (오후 2시 30분, 대회의실)
산자부 김영주 장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 (오후 4시 30분, 임패이얼팰리스H)
정부, 국정홍보 전략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하도급 자문위원 만찬 (오후 6시 30분, 함지박)
보건복지부, 2007년 전염병 관리 컨퍼런스 개최 (11/29~11/30, 경남 부곡하와이)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지역본부 순시 국내출장 (11/29~12/1)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광공업생산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1.7%MM, 이전 -1.4%MM)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0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2%YY)
일본 재무성,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분)

영국 Nationwide, 11월 주택가격: 실제 -0.8%, +6.9%, 예상 -0.1% +8.1%, 이전 +1.1% +9.7%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실업률: 실제 8.6%(-59K), 예상 8.7%(-29K), 이전 8.7%(-40K)
프랑스 INSEE,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28, 예상 -24, 이전 -22
미국 상무무,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실제 4.9%, 예상 4.9%, 예비 3.9%
미국 상무부, 3Q GDP디플레이터-잠정: 실제 0.9%, 예상 0.8%, 이전 0.8%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52K, 예상 330K, 이전 329K(330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판매: 실제 728K, 예상 750K, 이전 716K(770K에서 수정)
미국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3Q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1% +3.2%)
미국 재무부, 130억 달러 5년물 국채 입찰: 3.416%낙찰(응찰 2.26배), 이전 3.993%낙찰(응찰 2.69배)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셜롯 상공회의소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7시)


◆ 11월 30일(금)

한국은행, 3/4분기 기관투자가의 외환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공정거래위, DHL코리아의 발송물 운송 약관상 불공정 약관에 대한 시정 권고 (오전 6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8시 30분, 대회의실)
정부,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전 10시, COEX)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중동진출 대책위원회 (오전 10시, 다산실)
권오규 부총리, FTA 활용 박람회 참석 (오전 10시 35분, COEX)
과학기술부, 제3차 원자력 릴레이포럼 개최 (오전 11시)
정보통신부, 2007 URC로봇 시범사업 개통식 행사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오후 2시, 백범기념관 대회의실)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후 2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
재경부 김석동 제1차관, 대한민국 증권대상 축사 (오후 2시, 여의도)
정부, 아동정책 조정위원회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산업자원부,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후 3시, COEX)
한은 이승일 부총재, 영란은행 CCBS와 공동 연수 환송 만찬 (오후 6시 30분, 삼청각)
공적자금관리위, 10월말 공적자금 운용 현황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46호) (배포시)

일본 총무성, 10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1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YY,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10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10월 전세대 소비지출 (오전 8시30분, 예상 0.7%YY, 이전 +3.2%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36.3%YY, 이전 -44.0%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대형사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6.2%YY)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0%, 이전 1.6%)
EU 유로스타트, 3Q 유로존 국내총생산 (오전 5시, 예상 +0.7% +2.6%, 이전 +0.3% +2.5%)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2.8%, 이전 +2.6%)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05.0, 이전 105.9)
영국 GfK/NOP,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30분, 예상 -9, 이전 -8)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
미국 상무부, 10월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시카고 구매관리협회(PMI), 11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50.5, 이전 49.7)
미국 상무부, 10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3%)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지역컨퍼런스 개회사 (시각 NA)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워싱턴 카토연구소에서 연설(오후 1시30분)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금융시장의 혁신과 규제' 주제 연설 (시각 NA)

※참고: 국내 일정은 각 경제 부처 및 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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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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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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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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