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소매판매액이 1조 1005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8% 증가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0.5% 증가에 연이은 것이다.
그러나 10월 대형 소매점 기존점포 판매액은 전년동월비 1.8% 감소, 4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참고로 9월 소매판매액은 1조 722억 엔에서 1조 728엔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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