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관계자는 1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올 2, 3분기 실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며 "주력제품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쪽에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2일 오전 11시 1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주요제품군이 전체적으로 시장 반응이 좋고 수요가 상승, 이익증가 추세에 있다"며 "내년에도 이같은 시장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컴퓨터 주변기기 쪽으로는 2/4, 3/4분기는 비수기인데도 매출이 늘었다"며 "윈도비스타 사양의 PC 교체수요 등으로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며 동시에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지난해 하반기에는 수요예측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며 "하지만 올해의 경우 고객들의 반응이 좋고 회사측에서 적절한 시장 대응이 이뤄져 자연스러운 매출액 급증이 시현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