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주가 부양에 대한 필요성으로 주주들이 무상증자를 요구했다"며 "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했고 그 일환으로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직까지 무상증자와 관련해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켐트로닉스는 공시를 통해 이사회를 열고 10월19일부터 내년1월18일까지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10만주를 취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켐트로닉스는 반기까지 잉여금이 주식발행초가금의 153억원 정도에 이르고 있다.












